불안요인이 많은 22년도 주식투자 대응전략을 전문가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증권가에서 난리 치는 건 정말 한순간이에요. 일명 전단지라고 불리는 잘못된 뉴스로 큰 돈을 잃은 경우도 많습니다. 그때는 정말 확실했고 믿었거든요.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전문가에게 물어봤어요.22년도 주식 투자 대응 전략은 어떻게 될지, 좋은 소스는 없는지 말입니다. 그전에 이렇게 얘기했어요 일단 세계의 흐름부터 파악해야 한다고

현재 전 세계는 코로나바이러스에서 더 나아가 변종 오미크론으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테이퍼링 가속화, 중국 부동산 회사들이 시장에서 도산할 우려 등 악재가 겹치게 되면서 사실 정확한 예측을 하기 어려운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증권가에서는 지금 가지고 있는 주식을 던질 시기가 절대 아니라는 조언이 더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종목마다 다르지만 나름의 전략을 구상할 필요는 있습니다.

현재 시장 내에는 불안 요소가 너무 많아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아직 갑론을박이 진행 중이고, 약 2주 정도는 불확실성이 내포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합니다. 다음 주 화요일과 수요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테이퍼링 속도를 낼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으로 나왔습니다. 11월에 실업률은 4%로 10월보다 더 하락했고, 경제에 참여하는 참가율은 60%로 올라 개선 추세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물론 중국 시장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는 헝다그룹 부동산업자들이 디폴트(채무불이행) 가능성을 시사했고 부동산 개발사 양광100도 사실상 구조조정 절차에 돌입한 상황이어서 밝은 전망은 아닙니다. 그러나 투자자에게 이러한 뉴스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한번 생각해보세요. 모두 상승장이고 굉장히 밝은 전망이면 다들 돈을 벌게 되는데 그러면 저한테 돌아오는 수익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소수의 인원이 큰 배당금을 나눠 받아야 큰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사과 100개를 100명에게 나눠주는 것과 3명에게 나눠주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오미크론, 테이퍼링, 중국 부동산 회사들의 줄도산 리스크 등이 깔려 있지만 이런 위험자산에 최악의 환경이 연출될 가능성은 적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 투자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이런 현상이 모두가 놀랄 정도로 심각하지 않다면 22년도에 지나면서 경기 정상화 기대감이 더 크게 작용해 급물살을 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원화와 코스피 부진은 점차 진정되고 있어 국내 방역 수준이 높아질 때 중소형보다 대형주가 매우 견고해진 역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지금까지 22년도의 주식 투자 대응 전략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