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적출 개복 수술 후의 첫날은 고통 속에서 바둥거리고 아무것도 못한다.가스통도 불가피한 고통의 하나입니다.전신 마취를 할 때 폐 기능을 강제로 막고 기계적으로 호흡하기 때문에 폐 기능을 살리기 위해서+몸에 남아 있는 마취 가스를 뽑으려고 호흡을 계속해야 한다. 저의 경우에는 개복 수술한 배도 아파서 죽겠는데, 가스통까지 겹쳐서 굉장히 힘들은 침대를 좀 세우고 앉게 누우면 배에 무게가 타고 죽지..라고 앉으십시오 눕히면 갈비 뼈 쪽에 가스통이 와서 죽겠습니다(그것도 가스가 여기저기 움직이고 쇄골에서 가스통이 느껴진다)안 아프려면 호흡을 더 열심히 걸을 수 있다면 최대한 걸어 가스를 빼내는 게 좋아요.저 정도 높이가 나는 딱 좋아~두개판수술 2일째부터는 요도도 강제로 빼앗기www병의 사람을 무조건 움직이도록 하겠습니다^^나는 자궁 절제 수술 후에는 소변이 잘 될지 확인합니다.자궁과 방광이 붙어 있고 자궁을 제거했을 때에 방광이 조금씩 상처를 하거나 그것에 의해서 배뇨 문제가 생기는 일이 있습니다. 소변을 스스로 할 수 없자 다시 소변의 끈을 들고 더 오래 입원하기도 한다)나는 다행히 성공했는데 방광이 쑤시고 아픈 증상+방광에 소변이 한 방울이라도 쌓이만으로도 정말 마른 증상 때문에 화장실에 자주 갑니다.…… 일어날 때마다 배가 너무 아프니까 계속 오줌의 끈을 달아 편하게 몹시 진다고 화장실에 가면 바로 소변도 나오지 않아 엄청난 괴로움에서 30분 정도 앉아 있어야 하나요 이것이 딱 2주 정도 지나고 이제는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자궁 적출의 부작용, 방광 기능, 약해진 신체력이···저승의 체력이 되지 않나!!!식욕 저하걷기는 둘째 날부터 1시간마다 -10분씩 하도록 안내해 줍니다.걷기는 회복을 앞당기기 위해서도 있고 자궁이 빠진 곳에 다른 장기가 유착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도 있습니다.그리고 침대에 눕거나 일어날 때가 정말 최악이에요…너무 아파요.. 일어나면 아랫배에 장기가 집중되는 기분^^ 말해도 아무도 모를거에요…한방병원 입원(23년 4월 8일) #분당 나로한방병원나는 대학병원에 총 4일간 입원하고 가족들이 미리 예약해둔 한방병원으로 이동합니다.저희 가족부터 시댁까지 총출동해서 양쪽으로 받쳐주고…차를 탈때 방지턱때문에 수술부위 통증이 엄청 식은땀이 날정도로 ^^;분당나로한방병원 미금역 1번출구 위치분당나로한방병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 676층, 8층분당나로한방병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 676층, 8층실내가 아주 곱고 잘 되서 좋았습니다. 가족도 시댁도 모두 안심했다는 병으로 바빠서 찍었던 사진이 별로 없어 분당 나로 한방 병원은 6층이 암 환자 전용 병원에서 8층이 교통 사고나 척추 측의 환자 같았어요?저는 6층에 사람이 많이 할 수 없이 8층에 입원.독방이 아니면 상주하는 보호자는 반드시 여성이어야 하는 때문에, 모친이 보호자로 계셨다.남편이 병실에도 못 오서 자기 방을 알아봤지만 개인실 자리도 많이 할 수 없이 두 방에(눈물)한방 병원은 독자 프로그램(면역 주사+온열 요법 등)을 한다는 조건으로 입원이 가능하다고 듣고 있습니다.실비가 있으면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병은 한방 요양 병원도 한번 살펴보는 게 좋겠어요.저는 수원에 살고 있는데 분당에 있는 한방 병원에 온 이유는 밥이 정말 잘 나온다는 것에서^^^^^^밥이 나올 때마다 사진을 찍는 나를 엄마가 굉장히 이상한 눈으로 보고 www많이 찍지 않았습니다^^매끼 과일+샐러드팩이 같이 나와서 좋았어요.저는 식사 때마다 한입, 겨우 먹을지 어떨지… 식욕도 없고, 조금만 먹어도 배가 무거워지고, 너무 아파서 잘 먹지 못했습니다.(일주일만에 -3kg빠져…) 제가 못 먹어서 맨날 버리니까 엄마가 보호자 식사 취소하고 끼니마다 제 밥 둘이 같이 먹었어요 ㅋㅋㅋ메시마에프 / 항암면역증강제하루에 2개씩 꼭 가져다주는 메시마에프 항암에 좋을까~ 아 맛있다면서 제대로 먹었는데… 가격은 얼마인가?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한 포에 15,000원….실화인가……………하루 산마군은 돈을 번다.입원일부터 시작하는 면역 주사 프로그램제 침대 위에 붙어있는 프로그램입니다.매일 어떤 주사를 놓는지 적혀 있어요.내가 받은 암면역주사의 종류 및 가격병원마다 다른내가 받은 암면역주사의 종류 및 가격병원마다 다른저는 총 2주간 예약을 했는데 병원생활이 너무 답답해서… 일주일간 입원하고 집에 왔어요(300만원 순살). 병원에서는 모든걸 해주고 밥도 챙겨주고……저는 움직일 일이 없었어요.그래도 좋은 건 요양병원은 주사 바늘이 얇고 간호사 선생님들이 다 경력자라서 그런지 주사가 전혀 아프지 않았어요. 거짓말을 조금 더해서 바늘이 들어갈 수도 있을 정도로?대학병원은 삽으로 정맥파는 느낌^^(바늘이 매우 두껍다)..한방병원 안녕~ 고마워~앞 이미지 다음 이미지퇴원하고 집에서 식사도 열심히 했어요 한방병원에서 밥이 정말 잘 나왔는데 변비가 생겨서 집에 와서 과일+채소를 열심히 갈아먹으면 바로 해결.메시마에프 20개 사왔어 ㅋㅋ3차 외래진료(23년 4월 18일)3차 외래진료(23년 4월 18일)림프절을 할 수 없어서 너무 기뻐서 외치고 싶었지만 그래도 기수가 바뀌지 않아서 “ㄱㅎㅇ” 바늘.. 마이 자궁경부암 조직검사 결과지 ▼조직검사결과지/파파고돌리기조직검사결과지/파파고돌리기방사선과 진료 대반전의 서막방사선과 진료 대반전의 서막방사선종양학과 앞.이날따라 사람이 많아 대기시간이 길었다.담담하게 가족과, 남편에게 전화를 해서 결과를 알려줄 정도로 덤덤한 나에 비해 가족과 남편은 희망회로를 많이 돌려서 그런지…ㅋㅋㅋㅋ 매번 엄청난 충격을 받는다 ㅠㅠ 3기라는 말에 엄마 아빠 절망… 간에서 전이됐다면 4기라는 말에 엄마 눈물… 아이가 건강하지 못한게 가장 큰 불효다 정말..방사선 선생님과 면담.저의 조직 검사 결과와 이전 찍은 CT+펫 시티+MRI영상을 보면서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하셨다.그러나 여기서 큰 반전···.. 방사선과 선생님은 제가 간으로 전이된 것이 아니면 자궁만 보면 3기에서는 없는 1회 말쯤에 보인다는 것. 그리고 1달 전에 찍은 PET-CT상에는 간에 무엇인가가 보이는데 요즘 자궁 적출 전날 찍은 CT에서는 같은 위치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간에 있던 것도 염증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간에 관한 것은 MRI가 가장 정확한 것으로 이번 주 바로 찍어 보자는 것으로.만약 간에 암이 당첨되면 항암과 방사선은 훨씬 강하게 들어간다는 것입니다.문 밖을 나올 때는 살아 있었다……그런 생각과 함께 1길지도 모른다는 희망이 생겼다.(T_T)방사선과 선생님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어서(4월 18일)화요일 날 진료를 받았는데, 수요일-간 MRI목요일-PET-CT금요일-CT예약을 잡아 주셨다..결과는 그 다음 주 월요일(4월 24일)매우 고맙고 인사하고 싶지 않은가…이에 나이 그리고 나는 조영제에 잠기며 지존의 두꺼운 바늘에 찔리면서 3회 영상 촬영을 하게 됩니다남을 도와줘우와…TT<다음 번에 이어> 다들 가슴 아파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1시간 후에 입원하러 병원에 갑니다.내일부터 항암/방사선이 시작됩니다 힘내겠습니다! 시간이 나면 글은 가끔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