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피부 발진, 아기띠 파우더로 상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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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어른보다 기초체온이 높은데 24시간 기저귀를 차고 있으면 피부가 얼마나 답답한지 안쓰럽습니다.최근 기저귀를 바꾸려고 했더니 엉덩이 부분에 아기 피부 발진이 나 있는 게 보였는데 통풍을 시키는 게 좋다고 했는데 저는 이상한 통풍 때문에 기저귀를 빼놓기만 하면 바로 은아랑 오줌을 싸서 난리가 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통풍이 돼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쉽지 않아서 그런지 피부 발진이 더 심해질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어쨌든 관리를 해주는 게 급선무인 것 같고, 알아보니 아기 발진은 아기 땀띠도 파우더로 축축해지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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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파우더가 피부에 오히려 안 좋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예전과 달리 화학성분으로 만들어지지 않았고 가루형이 아닌 제품도 있기 때문에 쉽게 사용할 수 있고 모공을 막지도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찾아보니까 아기 땀띠 파우더 제품을 너무 순하고 크림 모양으로 만들어서 가루 날리지도 않게 만든 제품이 있더라고요.트러블을 완화시켜주고 보습케어 해준다고 해서 관심이 있었어요.

전성분이 공개되어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칸타베빌미 그린 파우더 크림과 아토크림으로 관리하기 시작했습니다.아토크림은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주고 피부 장벽을 만들어줘서 좋았고 파우더크림은 발진에 직접 효과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 성분이 식물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져 민감하고 민감한 아기 피부에 발라도 자극 없이 순하게 관리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아기는 엄마 배에서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아직 면역력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외부 환경에 훨씬 민감하고 자극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데 그 중 하나가 화장품 안에 들어 있을 수도 있는 유해 성분입니다.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장기간 사용하면 피부에 흡착되어 각종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화학 성분이나 유해 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제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고 너무 건조해지지 않도록 수분감과 유분의 균형을 맞춰주는 제품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아토크림은 병풀 추출물, 로즈마리잎 추출물, 녹차 추출물 등 식물 유래 성분이 부족한 수분을 공급해 진정은 물론 무너진 피부 장벽을 메워 피부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풍부한 크림 타입이지만 전혀 끈적임 없이 피부에 빠르게 침투하여 흡수되기를 기다리지 않고 파우더 크림을 바를 수 있습니다.부드러운 성분으로 흡수까지 빨라 안심하고 편하게 여러 번 덧발라줍니다.그래서 생각보다 빨리 피부 발진을 억제할 수 있었는데 실내 온도도 아이에게 맞게 시원하게 맞춰주고 빨리 낫기 위해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줬어요.아기띠 파우더 크림을 바른 후 보송보송한 피부가 유지되고 더 이상 습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빨리 진정된 것 같습니다.한번 써보니 왜 예전 엄마들은 기저귀를 갈 때마다 파우더 가루를 그렇게 묻히게 됐는지 이해할 수 있었어요.지금은 이렇게 크림모양으로 진화해서 가루를 날리지 않고 편하게 발라주는 시대에 엄마가 될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웃음)제가 사용하는 아토크림과 베이비파우더크림은 식물유래성분이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서 여러번 덧발라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파우더 크림은 버블 뿌리에서 얻은 전분을 사용하여 약간의 뭉침이 생길 수 있지만 얇게 펴 발라 흡수시켜 주면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아기띠 파우더 크림이나 아틀로션 외에도 베비르미에 좋은 제품들이 많아서 앞으로 조금씩 구입해서 사용해 볼 예정입니다.ㅎㅎ 이정도 만족감이면 다른분들도 만족스럽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추천하게 되었습니다!본 게시물은 업체로부터 제품과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았으나 제품을 사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된 글입니다.#베이비 땀띠 파우더 #아기피부발진